제주특별자치도가 10월 18일 발표한 제16회 제주올레걷기축제가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조천~김녕~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온라인 사전 모집은 10월 9일에 마감됐습니다. 신청하지 못한 도민과 관광객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월 19일 보도 기준으로 첫날은 13㎞, 둘째 날은 11.5㎞, 마지막 날은 12.9㎞를 걷습니다.
제16회 축제는 조천·김녕·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16회째이며 제주올레 19·20코스 위에서 사흘 동안 진행됩니다. 첫날 걷는 구간은 19코스입니다. 행사 지역은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와 구좌읍 김녕리·하도리 일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제16회) |
| 기간 | 11월 5일(목)~7일(토), 사흘간 |
| 코스 | 제주올레 19·20코스 |
| 장소 |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구좌읍 김녕리·하도리 일대 |
| 주최·주관 |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사단법인 제주올레 주관 |
날짜별 걷는 거리는 13㎞, 11.5㎞, 12.9㎞입니다
| 일자 | 구간 | 거리 |
|---|---|---|
| 11월 5일(목) | 조천운동장(개막식) → 동복리 체육공원 | 13㎞ |
| 11월 6일(금) | 동복리 체육공원 → 제주밭담테마공원 | 11.5㎞ |
| 11월 7일(토) |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공원 → 제주밭담테마공원(역방향) | 12.9㎞ |
개막식은 첫날 출발지인 조천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사전 모집은 10월 9일에 마감됐고 현장 접수가 열립니다
온라인 사전 모집은 10월 9일에 끝났습니다. 10월 18일 보도 기준으로 사전 신청자는 3000여 명입니다. 신청 기간을 놓쳤어도 걷는 길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도민과 관광객 모두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수천 명이 함께 걷는 방식은 올해를 끝으로 바뀝니다
수천 명이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대규모 동행형 축제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제주올레는 한정된 길 위에 많은 인원이 함께 모이는 지금 방식으로는 인원 수용과 축제 인프라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항목 | 올해(제16회) | 내년부터(예정) |
|---|---|---|
| 기간 | 올해 11월 5~7일, 사흘 | 내년 25일 예정 |
| 코스 | 올해 19·20코스 | 내년 23개 코스 예정 |
| 방식 | 올해 수천 명이 함께 걷는 대규모 동행형 | 내년 새로운 방식의 축제 예정 |
문의는 제주올레 콜센터에서 받습니다
10월 18일 보도 기준으로 참가비와 구간별 출발 장소·시간은 제주올레 공식 안내를 따르며, 전화 문의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에서 받습니다.
다음 변화와 확인처
- 제주올레는 내년부터 25일 동안 23개 코스를 걷는 방식으로 축제를 바꿀 계획입니다.
- 축제 문의 전화번호는 제주올레 콜센터 064-762-219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