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상, 11월 말에 마지막 점등…2027년 봄 새 간판 공개

오사카 도톤보리 여행에서 빼놓기 어려운 인증샷 명소인 글리코상 간판이 새 모습으로 교체됩니다. 에자키글리코는 2026년 11월 말 기존 6대째 간판의 운영을 마치고, 12월부터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간판은 2027년 봄 공개될 예정입니다. 겨울철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마지막 점등 일정과 공사 기간에 알아둘 사항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